<대한민국 편의점 체인 CU와 GS25가 2024년 66.7%에서 2025년 68.9%로 합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 반면, 하위 경쟁사인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는 같은 기간 합산 점유율이 33.3%에서 31.1%로 감소했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7월 7일 발표한 데이터가 밝혔다.>
<이러한 차이는 실적이 저조한 운영업체의 점포 폐쇄에 따른 결과로, 세븐일레븐은 2024년과 2025년 사이에 1,112개 매장을 줄였고 이마트24는 620개 매장을 폐점했다.>
<이 등급 조치는 4대 주요 체인의 총 점포 수가 2024년 54,852개에서 2025년 53,266개로 1,586개 감소한 가운데 이루어졌다.>
<편의점 업계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11개월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하여, 경쟁 격차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업계 확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.>
경쟁사 점포 폐쇄 속 CU와 GS25, 시장 점유율 확대
<세븐일레븐의 점포 수는 12,152개에서 11,040개로 감소했으며, 이마트24는 6,130개에서 5,510개로 줄었다.>
<4대 주요 체인의 합산 점포 수는 2024년과 2025년 사이에 54,852개에서 53,266개로 감소했다.>
<교보증권은 올해 5월 전체 편의점 수가 전년 말 대비 110개 증가했다고 추정하며, 업계의 전반적인 성장 추세를 반영했다.>
NICE신용평가, 한국세븐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
<해당 기관은 이러한 조정이 실적 저조 지점의 폐쇄, 점포 수 및 매출 감소, 재무 안정성 악화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.>
업계 분석가, 상위 체인의 시장 지배력 강화 지목
<이수민 기업신용평가3본부장은 "편의점 부문에서 상위 운영업체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"고 밝혔다.>
FAQ
2024년과 2025년 사이에 세븐일레븐의 점포 수는 얼마나 감소했나요?
<세븐일레븐은 2024년 12,152개에서 2025년 11,040개로 1,112개 매장을 줄였습니다.>
NICE신용평가는 한국세븐에 대해 어떤 신용등급 조치를 취했나요?